Fleischmann BR78

디오라마는 지지부진하고 (핑계는 항상 게으름에 있지만, 늘 그렇듯이 갑자기 바빠진일때문이라고 둘러대 봅니다) ....... 몸도 마음도 왠지 게운치 않은 나이가 됐나봅니다.
노안도 오는듯하고. ^^;;
암튼 새로 도입된 플라이쉬만의 BR78입니다.
탱크형에 요즘 꽂쳐서 계속 탱크형만 도입되네요~
주욱 사진 올립니다.













디테일이 역시 플라이쉬만 답게 잘 만들어졌구요.
주행력 또한 최고 수준입니다.
보일러 해치부분에 독일어로 뭐라 써있는데 모르겠군요. 무슨뜻인지......
아시는분은 댓글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


아직도 완성될날이 언제인지 모를 디오라마.....
우선은 시험삼아 벨러스트와 풀도 심어보았습니다.
벨러스트 칼라가 어두워서 고민이 많았는데 밀어붙이기로 했습니다.
어디 탄광근처에 있는 마을기관차고 정도로 설정하면 크게 무리가 없을 듯합니다. ^^
조만간 최근현황을 올리도록 하지요....

by corbizoo | 2008/02/26 18:21 | MODEL RAIL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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