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eischmann 2-8-4 BR65

그동안 먹고사는 일로 포스팅이 전무했습니다 ^^;;
바쁜일이 대략 끝나 그동안 수집했던 품목을 몇가지 올릴수있을 것 같군요~
그동안 BR을 꽤나 모았는데 다 텐더(탄수차)가 딸린 놈들이였지요.
그래서 약간 질렸는지 뜸하다가 탱크형으로 방향을 선회해보았습니다.


요놈들입니다.
다 탱크형인데요. 그 중에서 오늘은 최근도입된 플라이쉬만의 BR65입니다.








이놈은 특이하게도 보일러부분에 띠장이 들어간게 특징이라면 특징입니다.
그리고 텐더형치곤 큰편이죠~
탱크형은 객차도 끌지만 입환도하고 화물도 끌던 다목적 기관차같습니다.
제작시기에 따라 디테일이 다소 변화된 모습을 볼수있구요....이게 증기기관차의 특징중에 하나같기도 하구요.









디테일은 플라이쉬만 답게 훌륭합니다.
다만 이베이를 통해 미국에서 들여오다보니 커플러형식이 카데 커플러가 마운트되있더군요.
커플러야 바꾸면 되고....집전은 좋은데 주행력은 들쑥날쑥하네요.
한번 분해해서 청소 한번해야 할 것 같습니다.






로드넘버가 같은 실차사진입니다.
나머지 탱크형 기관차도 차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by corbizoo | 2007/12/07 18:20 | MODEL RAILROAD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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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schjy at 2008/01/02 20:44
live steam 만남 때 후다닥 만나고 헤어져 제대로 새해 인사도 못 드렸네요.
새해에는 하시는 일 번성하시고 철도모형 많이 사세요. (웬지 동호인으로서 이런 말 드려야 덕담일 것 같아서 ㅎㅎㅎ)

마지막에 나온 사진을 보고 알았습니다. 아 저런 차량으로 석탄을 기차에 싣는구나. 한번 구며보고 싶네요.
Commented by corbizoo at 2008/01/07 14:08
그러게 말입니다. 항상 만나면 아쉽게 헤어지게 되네요~
또 만나야죠.
지연님도 새해에 복많이 받으시고 올해 원하시는일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그러게요 탱크형은 작으니까 저런식으로 석탄을 싣기도 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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